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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저녁 X 공에이프런

작성자 공에이프런(ip:)

작성일 2022-07-19 18:37:31

조회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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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Q. 안녕하세요 김천호 셰프님, 만나뵙게되어 반갑습니다.

지금의 '조용한저녁' 이 있기까지 어떤 시간을 보내셨을지

그 스토리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조용한저녁의 김천호입니다.

10년 전 즈음 요리를 시작하게 되었고 제 것을 해보자고 마음먹은 뒤

처음으로 제 이름을 걸고 트레일러 푸드트럭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파스타 2~3개, 타파스 조금, 와인 몇 가지로 구성해서

가짓수가 다양하진 않았지만

1년여의 시간 동안 제것을 한다는 것 만으로도

즐겁게 이리저리 움직이며 사람들을 만나고 운영했던 것같아요.

날씨의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환경 등의 제약들이

조금 더 편안한 서비스가 가능한 공간을 마련하게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Q. 듣기만 해도 마음이 차분해지는 이름의

'조용한저녁' 은 어떻게 지어진 걸까요?

그리고 이 공간에서 추구하고자 하는 바가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조용한저녁' 을 오픈 한지 7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시작할때만해도 이 골목에는 저희와 카페 한곳이 전부였고

나즈막하고 한적한 느낌이었어요.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다가 '이곳은 조용한 저녁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은 분위기다' 라는 말이 나왔고

이름으로하면 좋겠다 싶었어요.

조용한 이곳에서 자연스럽게 묻어났으면 했어요.

근처 사시는 분들도 편하게 다녀가실 수 있는

담백한 공간이길 바랐습니다.



Q. 와인 리스트가 다양한데요, 그 중 '조용한 저녁' 에서

메뉴들과 함께하면 좋을 와인을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디저트 와인인 포트 와인, 주정강화 와인을

식사의 마무리 단계에

한 두잔씩 가볍게 즐겨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특별하다기보다는 맛있는 식사와, 시간, 그리고 하루를

기분좋게 마무리하시길 바라는 의미에서요.



Q. 흥미롭고 즐거운 이야기를 들려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김천호 셰프님은 워크웨어란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손님과 조금은 거리가 있는 주방에서 요리를 할때에는

아무래도 깔끔하지 않게 착용하게 되는 경우가 많았었어요.

그런데 저희같이 특히나 개방적인 구조에서는

손님들이 들어와 자리에 착석하자마자

가장 먼저 마주하는게 요리사들과 요리사들이 착용한 워크웨어거든요.

가게의 이미지와 이어질 수밖에 없기때문에

요리만큼 절대 소홀할 수 없는 중요한 부분인 것 같아요.




'조용한저녁' 김천호 셰프님과 팀원들이 착용한 워크웨어

CHEF SHIRTS LONG SLEEVES (BLACK)

방수 H-STARP(CHARLCOAL GREY)

방수 X-STRAP(BLACK)








조용한저녁 l 서울 마포구 서강로11길 18


instagram @quietevening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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